
(신디 맥미나민/코리아닷컴)
자녀에 대한 걱정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연결하는 법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신다고 말씀한다(딤후 1:7).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자녀에 대한 걱정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연결하는 방법은 당신과 자녀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 일상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것이며, 하나님과 동역하므로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삶의 방법도 찾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완벽하신 하나님은 왜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에게
자녀 양육을 맡기셨을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음을 아시기 때문에’ 지금의 자녀를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는 위대한 엄마가 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없이는 자녀를 키울 수 없음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아이를 보내 주셨고, 지금 이 모습의 엄마가 되게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모든 걸음마다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아시는,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매일 의지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자녀 걱정에서 해방되는 첫 번째 비결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불안과 스트레스 대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양육
많은 신실한 크리스천 엄마들이 자녀 양육에 있어서만큼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자녀 양육의 책임을 혼자 짊어지며 부담감과 자책감에 눌려 고통스러워하는 엄마들에게 자녀 양육이라는 고귀한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 하나님과 동역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가 만나온 수많은 엄마들과 저자 개인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엄마들을 위로하는 이 책에는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