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자들의 가장 큰 갈등은 자신의 믿음이 어느 자리에 와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본서는 구원받은 성도가 구원의 확신 이후에 어떻게 영적 성숙을 이루는가를 안내한다.
본문중에
[본문 133-138쪽 '제9강 행동지침①; 승리'중에서...]
우리는 지금 여러 시간에 걸쳐서 성국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죄 사람을 받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구원의 완성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가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수준에까지 성장해야 된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있고자난 시간까지는 그런 과정이 있다는 것과 또 그것을 제대로 하지 않았을 때 신자들에게 일어나는 비극과 어려움들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시간쯤에는 다 그렇게 살려고 결심을 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숙하기 위하여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는가 하는 행동지침이 필요하게 됩니다. 결론은 우리가 다 아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위해서 오늘 하루 하나님의 어떤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서신앙의 성숙을 도모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행동지침으로 기억할 것이 '승리'라는 대목입니다. 이 승리를 굳이 고린도전서 15:50이하를 본문으로 택해서 말씀드리려는 의도는 신앙생활에서 '승리한다'는 것을 신자들이 오해하는 일이 많이 때문입니다. 상대방보다 더 큰 힘을 갖고, 더 지혜로운 전략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병기를 가지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이런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말씀이 바로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 놓는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50절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이 말씀부터 출발해 봅시다. 유한이 무한을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압니다. 우리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부등호'를 배웁니다. 저는 중학교쯤에서 배웠는데 우리 아이의 산수책을 보니까 국민학교 일학년에 벌써 '부등호'가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중학교만 가면 가르칠 것이 없을 것 같애요. 요즘은 아직도 아버지의 권위가 삽니다만 조금만 지나면 가르칠 것이 없어서 우리 자녀들이 부모들에게 "우리 엄마 아빤 너무 무식해"하는 날이 곧 올까봐 겁이 납니다. 유한이 무한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영원한 것이고 썩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유업으로 받을 우리는 신앙생활 동안에 어떻게 변하여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뭔가 썩을 것에서부터 썩지 않을 것을 받을 중간단계쯤은 우리에게 지조를 나타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썩을 몸이 예수를 열심히 믿으면 점점 구릿빛으로 물들어서 쇠가 되고 은이 되고 금이 되고 하는 식으로 썩지 않을 것으로 변한다던가 정 그렇게 잘 안되면 머리 주위에 둥그런 광채가 빛난다던가 하는 무엇인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사도 바울의 이야기는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라고 말합니다. 언제 변한다고요? 마지막 나팔소리가 날 때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때까지 뭐하는 것이지요? 잠자고 계시고요. 성경에서 '잠잔다'라는 말은 신자들의 죽음을 이야기합니다. 생물학적으로 이야기하자면'돌아가셔서 백골이 진토되어 어느 것이 살인지 뼈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된 것'을 신령한 쪽에서 이야기할 때는 '잠잔다'라고 하고 생물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돌아가셨다'라고 합니다. 우리도 다 죽어서 썩을 것입니다. 무엇을 유업으로 받아야 합니까? '썩지 않을 것'을 받아야 하는데 우리는 썩을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이율배반성'을 여러분은 의심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것 참 이상하다"라고 해 본신 적이 없으십니까? 우리가 썩지 않을 것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으로 점진적으로 나와 변화되던가 어떤 징조들이 나타나야 맞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반대로 믿지 않는 사람과 똑같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거울을 들여다보았더니 돌아가신 어머님이 거울 속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자세히 들여다보았더니 바로 자신의 얼굴이었습니다. 아니 이런 놀라운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예수를 믿는데도 불구하고 썩지 않을 것을 유업으로 받아야하고 다시 죽음이 없는 것을 이어 받아야 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이 말도 안 되는 현실을 여러분은 고민없이 감수하고 계십니까? 이 대목만큼 재미있는 곳도 없습니다. 변화하기 위하여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변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도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그 때는 썩어서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흙이고 무엇이 뼈인지 모를 단계에 내가 들어가서 변화를 내가 기다리고 있고 또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변화되어야만 변화되었다는 것을 알 단계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54절,"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우리가 사망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사망이 '누구에겐가'에 짐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진흙 속에 붙잡고 있던 사망이 그의 권세를 놓쳐서 우리가 부활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부활되는 순간까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썩어 있고 누워있을 뿐입니다. '변화될 것'에 관하여 어떤 징조든지 나타나지 않고 다만 썩어 문드러져 누워있는 것에 불과합니다.57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기지 않습니다. 주심으로 이길 뿐입니다. 이것만큼 성경에서 신자가 기억해야 될 귀중한 말씀은 또 다시 없을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전투'란 이길 수 있는 힘을 얻어내는 싸움이 아니라 '이길 싸움'을 해야될 뿐입니다. 신자들의 가장 큰 '미련함'은 '전투'자체가 하나님이 요구하신 '전투'아닌 것을 하고 있으면서 승리를 달라고 하는 데 있습니다. 그 '전투'가 승리할 '전투'여야 합니다. 자,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 봅시다. 제가 아는 어떤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습니다. 예수를 잘 믿으시고 성경말씀대로 사시려고 애를 쓰는 착한 할아버지였는데 우리 동네에 또 한 분 마음씨가 나쁜 할아버지와 같이 사셨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어쩐 일인지 의기가 투합해서 한국은행을 털었습니다. 많은 돈을 훔쳐 나와 두 분이 그 돈을 나눕니다.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는 물론 예수를 믿지 않으니까 마음씨가 나쁘지요. 그 분하고 마음씨 착한 예수 믿는 할아버지하고 분배를 하는데 이렇게 나눕니다.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가 제안을 합니다. "무게대로 나누어 가집시다. 언제 세고 있겠습니까? 당신은 동전을 부대에 넣으십시오, 나는 지폐를 내 부대에 넣겠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나누었습니다. 2.5톤씩 나누었는데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는 250억원을 챙기시고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는 2만5천원을 챙기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가 많이 양보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속옷을 달라하면 겉옷을 주라'고 했다. 지폐를 주자, 까짓거! 불나면 홀딱 타버릴 지폐, 가져서 무엇하랴! 불타도 다시 꺼낼 수 있는 동전을 갖자." 그래서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는 동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좋은 마음으로 해어지려고 했는데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가 그만 욕심이 발동해서 "잠깐!"하고 스톱을 거시더니 동전의 절반을 더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런가하니 가다가 전자오락을 해야 되는데 동전이 없다고 반만 내 놓으라고, 왜 혼자만 다 가지려고 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씨 고운 할아버지가 대꾸를 합니다. "그러시면 안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고 성경이 말씀했습니다. 그러니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러자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의 팔을 비틀었습니다. 마음씩 착한 할아버지가 비명을 지릅니다. "어, 어, 그러지 마. 그러면 부러진단 말이야!" 그러나 마음씨 나쁜 할아버지는 더 세게 비틀어 부러뜨리고야 말았습니다.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거봐! 부러졌잖아!" 우리가 가장 애 먹는 부분이 바로 이 대목입니다. 강도질한 주제에 돈 나누는데서 갑자기 성경말씀을 도입하는 것은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전 인생의 가장 큰 병은 이런 가지들에 대한 싸움이 아닙니다. 원 줄기가, 원뿌리가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하는 '전쟁'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바로 이 부분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 구절이 가장 재미있다는 것은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들에 핀 백합을 보라, 오늘 있다 아궁이에 던지을 들풀을 보라." 이 이야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위하여 '네 인생을 목표 삼아라'입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지혜로워야 할 때에는 뱀처럼 지혜로워도 좋다는 말입니다.
차례
책 머리에 제1강 / 상한 갈대 제2강 / 자의식 제3강 / 여호수아 제4강 / 신자의 비밀 제5강 / 화근① : 가사 제6강 / 화근② ; 가드 제7강 / 화근③ ; 아스돗 제8강 / 지혜 제9강 / 행동지침① ; 승리 제10강 / 행동지침② ; 성령 제11강 / 행동지침③ ; 은혜 제12강 / 행동지침④ ; 능력 제13강 / 행동지침⑤ ; 자비 제14강 / 행동지침⑥ ; 기업 제15강 / 행동지침⑦ ; 새 생명 제16강 / 라합 제17강 / 아간 제18강 / 새 사람
저자소개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 [빼앗길수 없는 기쁨], [창세기 전3권], [출애굽기 전2권], [마태복음 전6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딤전)],[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성경공부시리즈(15종)] (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yes24에서 펌
책소개
“문제아는 없습니다! 문제 부모가 있을 뿐입니다”『엄마 반성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저자가 아들딸에게 쓰는 반성문이다. 또한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녀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이 땅의 부모님들에게 같이 반성문을 쓰자고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1등 교사’-‘1등 엄마’로 자신만만했던 저자는, ‘전교 1등’ 고3아들의 느닷없는 자퇴선언을 시작으로 악몽 같은 사건을 연이어 겪는다...
신앙도서 > 묵상/큐티 > 절기묵상집
이 책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총 21일 동안 묵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감사‘에 초점을 두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이 감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준다.총 21일간의 묵상은 다음과 같다. Days 1-7은..
갓피플발췌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간과 공간이 보인다!!보이는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연 원리가 있다면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작동하는 영적 원리도 있다.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우리에게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길 것이고 또 못할 것이 없다!!카이로스는 “하나님의 때” 또는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다. 카이로스의 시간이 흐르는 ‘카이로스 시공간’은 보이지 않는..
갓피플에서 발췌
포스트 코로나 시대,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은 무엇인가?[출판사 서평]포스트 코로나 시대,위기는 기회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미래가 결정되는 곳이다.코로나 19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혼란 가운데 있지만, 가장 크게 홍역을 앓은 곳은 아마도 교회가 아닐까?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및 집회 금지 요청에 따라 한국 교회는 공예배 중단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으며, 온라인 예배부터 인터넷 성찬까..
두란노 몰에서퍼옴.
언제까지 상황 따라, 유익 따라 살겠습니까?구원의 문제, 더 이상 타협할 수 없습니다.
나는 구원받았으므로 지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사람이라고자만하며 살지 않습니까?위대한 사도 바울조차 선 줄로 여길 때마다 넘어질까 두려워하며스스로 경종을 울리며 살았습니다.바울이 믿음이 없어서 그랬겠습니까? 아닙니다.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구원의 문제는 인..
갓피플발췌..
‘과정적이고 지향적인 존재’로서의 그리스도인성화에 있어서 ‘어떻게(how)’를 풀어보고자 하는 노력‘그리스도인 상담’을 하다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상태에 되레 오해를 하고 있다.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제는 ‘온전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오해다. 그러나 성경에 제시된 하나님의 완전하심은 우리의 삶이 지향해 가는 목표이고, 우리 삶은 그 목표를 이뤄..
갓피플에서 발췌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시는데,나는 왜 항상 불안할까?뉴스에서는 가뭄, 홍수, 지진, 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이고 전쟁, 화재, 강도, 폭행, 묻지마 살인 등과 같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흘러나온다. 요즘은 의식주 같은 기본적인 것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다. 온 세상이 불안과 두려움에 빠졌다. 이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가 많다. 문제를 회피하..
두란노 몰에서 발췌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그가 들려주는 삶과 신학, 고통과 평화의 여정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리스도인이고 싶다는 갈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나의 아이』는 스탠리 하우어워스 최고의 저서다!”
김기석 목사, 김진혁 교수, 문시영 교수, 알리스터 맥그래스, 로완 윌리엄스 외 추천
★★★★★ 「퍼블리셔스위클리」 2010년 종교 분야 최고의 책
★★★★..
세상의 종교, 철학, 과학이 그리는 잘못된 종말관이 아니라 성경이 말해 주는 바른 기독교 역사관에 기초해서 인류와 지구의 미래에 대한 종말관을 그리스도인들은 형성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초림으로 시작되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되는 종말에 관한 명확한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성경이 보여 주는 옛 세상의 종말과 새 세상의 시작, 타락한 세상의 종말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은 기독교인의 희망찬 역사관과..
※ 갓피플에서 발췌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전체를 참으로 선하게 인도하셨습니까?”“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조차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최상의 선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이다!▒출판사 서평“어떤 하나님을 믿으십니까?”교회에 다니는 사람 대부분이 “하나님은 선하시다”고 고백한다. 그..
모든 상황 가운데서 우리에게 대안은 하나뿐이다!!불의한 재판장도 굴복시켰던 '과부'의 비유를 통해응답받을 때까지 쉼 없이 부르짖는 기도의 '태도'를 배우다“절대 너를 향한 내 사랑에 의문을 품지 마라.너는 나의 신부야. 너는 내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 존재야!하지만 지금 우리의 우정 말고도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원수는 네가 마음이 상하고 화가 나서 결국 포기하기를 바란단다.원수의 목적은..
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라신다!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진정한 복음의 증인故 유석경 전도사가 전하는 하나님의 본심![출판사 책 소개]저자는 아가서 6장에서 묘사하는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자”였다. 열두 살 때 예수님을 만난 후로 거리든 학교든 직장이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
주님 앞에 나를 다 죽였습니까? 말기암과 투병하며 만난 하나님… 병상에서 기록한 허운석 선교사의 진솔한 고백 ‘주님은 왜 병을 허락하실까? 병들면 저주이고, 건강하면 축복일까?’ 허운석 선교사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말기암과 투병하며 그가 직접 들은 원망의 목소리다. 많은 사람이 아픈 그를 보며 “하나님을 위해 일평생을 헌신했으면 복을 받아야지 어째서 암에 걸리는 저주..
“이제 비즈니스와 신앙은 다르다고 말하지 마라”두 번의 심장이식 수술!그 후 펼쳐지는 드라마 같은 하나님의 경영 수업!잠언 31장으로 최고의 회사를 경영하다모든 크리스천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중 하나가, ‘성경 말씀대로 일하며 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이다. 성경대로 하다가는 결국 손해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거란 이야기다. 과연 그럴까? 여기, ‘결코 아니다’라고 소리치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 세계적 건축 설..
( 김원태 지음 / NCD )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기독교 잡지 「생명의 삶」의 편집장을 역임한 김원태 목사의 『가치 혁명』.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 가치를 공개하고 있다. 존귀한 가치를 소유한 사람만이 존귀한 인생을 살게 됨을 보여준다. 이 책은 가치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세속화에 저항하지 못하는 우리를 위해 저술된 것이다. 인생의 참된 가치에 대해 궁금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