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유쾌하고 친근한 멘토, 박영덕 목사와 나누는
기독교와 신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진리로 가는 문은 많은데 굳이 기독교를 믿어야 하나?’, ‘하나님이 정의롭다면 왜 악인이 있는 걸까?’ 우리가 기독교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어쩌면 기독교를 제대로 소개받지 못하고 여러 편견과 오해에 가로막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먼저 기독교 신앙으로 다가가는 데 장애물이 되는 의문점을 솔직하게 다루고, 기독교가 진정으로 말하는 신과 구원과 삶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15년 간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진리로 인도해 주었던 대표적 기독교 변증서로 자리매김한 이 책을 안팎으로 재단장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부담없는 분량, 쉬운 내용에 흥미있는 일러스트와 산뜻한 디자인이 가미된 본서는, 신앙생활 입문서와 전도용 선물로 안성맞춤!
<저자 소개>
박영덕
모태신앙인으로 대학 시절 주님께 헌신한 후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학부에서는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행정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20여 년 동안 한국기독학생회(IVF) 간사로 서울, 대구, 부산의 대학교들을 방문하여 많은 청년 일꾼들을 키웠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시절 총신대, 장신대, 서울신대원 등 14개 신대원으로 성장한 성경적 지도자 모임 '아나톨레'를 시작하고 섬겼다. IVF 총무 사역을 마치고 영국에서 성경학교 및 라브리 공동체를 경험하며 성경 연구를 마친 후 귀국해 주은혜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섬기는 주은혜교회는 모든 성도가 성경을 연구하고 전도, 선교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그는 청년들과 한국 교회를 섬기면서 성경 연구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한국 교회에 성경 말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성경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66권을 모두 강해 설교로 마련했다.
그의 비전은 국내 4천만 명의 불신자 중에 단 한 명이라도 복음을 듣지 못해 지옥에 가는 일이 없도록 모두에게 복음을 들려주며, 국외로는 13억이 넘는 중국인, 힌두교인만 8억인 인도, 아시아 9억(전 세계 15억)의 무슬림 영혼들을 위해 수만 명의 일꾼을 파송하는 일이다. 앞으로 이 일을 위해 한국 교회를 깨우고 주님의 일꾼을 키우는 데 남은 생을 드릴 것이다. 저서로는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구원받은 이후에』『높아진 문화명령 낮아진 복음전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