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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에 대하여’

교회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에 대하여

디모데전서 3:1~11에 보면 교회의 일꾼을 세울 시에, 교회공동체가 분별하고 확증해야 할 자격에 대한 설명을 기록합니다. 새 번역 성경으로 읽어드립니다.

장로의 직분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선한 일을 사모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할 줄 알고 신중하며 단정하고

남을 잘 대접하고 잘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 감독은 술을 좋아하거나 구타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관용을 베풀고 다투지 말며 돈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깍듯이 순종하게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자기 가정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감독은 교회 밖에 있는 불신자들에게도 좋은 평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에게 비난을 받지 않고

마귀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같이 집사들도, 신중하며, 한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아니하며, 술에 탐닉하지 아니하며,

부정한 이득을 탐내지 아니하며, 믿음의 비밀을 깨끗한 양심에 간직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책망받을 일이 없으면, 집사의 일을 하게 하십시오.

이와같이 여자들도, 신중하며, 험담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성실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넘치는 교회의 직분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정리하자면, 간단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법과 목자 회의에 추천에 따라, 본교회 정회원 중 디모데전서 3:1-13에 부합한 분으로

장로 후보는 만 45세 이상, 안수집사 후보는 만 35세 이상, 권사 후보는 만 45세 이상 되신 분들이 대상이 됩니다. 후보 선출 기준은 교회 규약과 목자 회의 결정에 따라 ... ...

장로는 목자로 5년 이상 섬기고, 복상(QT)과 기도훈련(금요기도회) 필히 참석하여 성도의 본이 되며, 영혼 구원에 앞장서는 헌신을 보이며, 가족 구원(부모)을 완성하고, 한 영혼을 직접 전도하여 제자 훈련의 양육체험을 완수한 자.

안수집사와 권사는 목자로 3년 이상 혹은 봉사로 3년을 섬기고, 복상(QT)과 기도훈련(금요기도회) 필히 참석하여 성도의 본이 되며, 교회공동체가 약속, 순종하는 양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자

예배(주일, 목장, 금요)에 성실하게 참석하시는 분

지난 5년간 정직하게 십일조를 드린 분

구원의 확신이 있고, 전도와 선교 등 복음 전파에 열정이 있는 분

화평하게 하는 성품을 지닌 분 

가정과 세상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담임목사 리더십에 순종하는 분... 이러한 분들을 성령님께 구하고 물으며 지난 1116일 토요일 교회에서 목자회의를 진행하여 추천을 받았습니다

한 마음으로 모아진 대상을 두고 교인 총회에서 연말 투표를 하고자 합니다. 안수집사와 권사 후보는 1회 무기명 투표로 당일 참석 정회원 2/3 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바로 피택됩니다. 이후 임직교육 이수 후에 임직식을 진행됩니다. 직분은 감투가 아닙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재현하는 특권의 위치이자, 축복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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