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아름답고 은혜로운 공연을 하였습니다.
천주연 집사님께서 섬기시는 OMD에서 '값없는 구원 출 바벨론'이라는 공연을 했습니다.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 영적 싸움과 아픔이 많았지만, 이겨내고 한 공연이기에 더욱 귀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라는 찬양으로 워십을 올려드릴 때, 목과 허리의 디스크까지 치료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하나님이 천주연 집사님을 통해 일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