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날 지난주에 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았고, 성격을 어떻게 더 아름답게 개선할지도 고민해 봤습니다.
정주영 김인경 집사님 가정에서 맛있는 식사도 준비해 주셔서 너무너무 배부르게 먹었어요.
자신을 잘 조리있게 발표하시는 모습들 때문에 즐겁고 재미난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집사님들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었군요.~~
서로를 잘 이해하고 서로를 아름답게 섬기면 좋겠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3-5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