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 동안 성실하게 제자훈련에 임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종이 되시기를 기도해요.
많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늘어나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수료식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오후에 오신 신준희 성도님, 박은우 성도님도 축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