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복음 캠프 잘 다녀 왔습니다.
넘치는 교회 친구들.....
질서있게 잘 따라와 주고
모든 일정을 평안한 가운데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찍으려고 하면 얼굴을 늘 가리던 친구...
친구가 없어 쓸쓸 했지만 잘 견뎌준 친구...
함박 웃음을 지으며 이야기 나누는 친구들..
식사 시간에도 맨 먼저와 기다리는 부지런한 넘치는 교회 친구들
아이들에게 규율을 정해 질서있게 인도해주신 전도사님...
손을 들고 찬양하는 친구들...
주여 주여를 조심스럽게 해보는 친구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