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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 오후 나눔
오후에는,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금일 큐티 본문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나눴습니다.

 


아기같은 우리와 부모님같은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의 손위에 있어요. 

천국에 가면 즐겁고 기쁠 것 같아요. 





녹슬고 더러워진 열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연약하고 더러워진 우리들을 깨끗하게 씻겨주시고 사랑하셔요.

하나님을 생각하면 기도하는 것이 떠올라요. 






우리의 아픔을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좋은 것을 많이 주시는 풍성하신 하나님.




 

  • 여수정2018.04.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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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잼나고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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