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를 보면서 눈물도 흘렸던 친구...
저도 같이 울었습니다. 아슬란이 아이의 죄를 대신해서 죽는 장면에서... 우리의 죄의 값을 치러주신 예수님의
대속이 실감나서 지난주일에 같이 울었습니다.
영화보면서 오늘은 찬송을 흥얼거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예수 십자가의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능력을 그대는 참 의지하는가.
예수의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마음 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기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