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출입구.
시편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것이 무엇인가?가 첫번째 삶의 기준이기 원합니다.
어제는 샘물유치원 부모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저녁시간대가 특히 시간이 안되는사람인데 동백까지 와서 같이 들을수있었고. 첫 입학설명회 때는 시부모님과의 약속이 취소되면서 갑자기 참석하게되어 그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앞둔 지금도 왜 자꾸 마음에 소원을 거기에 두게하시는가를 생각해보니 빌립보서 2장13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기쁘신뜻을 위해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하신다고하네요.
여호와께서 나의 인생을 통촉하시고 감찰하신다는데 두려울것이 뭐가 있을까요?
이사나 유치원결정. 하나님께서 인도하심대로 순종하기로 다시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