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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갈라디아서1:16
"내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때에..."
이 문장의 명사형이 12절에 "계시"라는 표현입니다.

주일설교처럼, 성령님이 영안을 열어주신다는 뚯입니다. 그래서 '참'을 보게 하십니다.
한자로 죽을 사자를 파자하면 세 글자가 됩니다. 한 일자, 저녁 석, 비수 비자가 됩니다.
우리의 끝은 한 밤중의 비수처럼 날아옵니다.
터키 공동묘지에 이런 비문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내 차례, 내일은 네 차례"


지금 우리는 남편과 아내, 사랑하는 가족들과 죽음 이후의 삶을, 공동묘지 너머의 삶을 얼마나 나누고 있습니까?
공동묘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믿음으로는 눈에 보이는 그 너머의 삶을 나눌 수 없습니다.
무슨 욕심낼 것이 그렇게도 많은가요?
왜 그렇게도 움켜줄 것이 많나요? 움켜잡으면 잡을수록 배고픔과 허무감만 더 커지는데도 ...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때에..."
그분은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시는데, 그 말씀 앞에 당신은 오늘 어떻게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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