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시편 14:1~2 "어리석은 자, 하나님을 찾는 자"
시편 14:1~2 "어리석은 자, 하나님을 찾는 자"
본문에서는 어리석은 자와 지각이 있는 자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하나님을 찾는가? 하나님을 부정하는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부패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라고 거듭 언급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므로 어리석은 자는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간들을 굽어살피시면서 찾고자 하신 "하나님을 찾는 자" 인지는 선뜻 답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찾는 자"라면 치우치지 않고 더럽지 않고 선을 행하는 자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진정 하나님을 찾는 자 일까요? 저는 진정 하나님이 찾는 자 일까요?

아직은 자신있게 "예!"라고 대답할수는 없으나, 그렇게 대답하길 소망하며 노력하고자 한다고는 말할수 있겠습니다.

저에게도 언젠가는 "예" 라고 답변할수 있는 그날이 오게 되겠죠?
복상을 맨 처음 하기로 결심하고서 벌써 게을러져 이제서야 복상 나눔을 합니다.
일단 부지런해지자! 다짐해봅니다.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9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4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4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6
243 왕하3장 2024.06.27 91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7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4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7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4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0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5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2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6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