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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 2016.10.17
  •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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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가장 부족한 소양이 바로 인내입니다. 예수님 만나고 조급함이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요 몇 일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았을때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인내심 부족은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납니다.  좀 진득하게 바라봐 주면 좋으련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연약한 저를 지금까지 아주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주신 주님 본받아 열매맺는 삶을 이루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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