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는 열심당이었던 도마의 의분이었고 객기였지만, 결국 그는 주를 위해 순교했어요.
요한복음 11: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 두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응답이 더디고(이틀 더 유하심), 죽음이나 질병같은 고난이 닥쳐도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실족하지(시험들거나. 넘어지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전진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장 선하신 분이며 최선의 시간에 최선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일하실 주님을 믿고 갈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4절)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15절) 할 수 있습니다.
집사님~~~^^
좀 더딘 것 같지만 계속 빛을 바라본다면 반드시 부활의 영광을 맛볼 겁니다. 힘내시고 말씀이 거하도록 계속 묵상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