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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쟁 중...
  • 2020.05.20
  • 조회수 191
  • 추천 0
신명기20:1-9
어제 박장로님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예배가 무너진 현상황을 아파하시는 말씀중에 진주고 동창인 향상교회 원로목사이신 정주채목사님의 이야기를 전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성도 30%가 증발해 버렸다는 겁니다.
예배를 익숙해진 편리주의에 합승시키더니 급기야 신앙정체성에 심각한 혼란을 겪는 성도들이 자신의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 너무 많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한국 교회는 지금 '영적전쟁' 중입니다. 우리교회도 이 전쟁 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복상의 말씀을 보면서,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있음을 다시한번 확신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진군할때 강한 적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압도적인 말과 병거로 무장한 강한 적군입니다.
그에 비해 전쟁에 임하는 이스라엘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오합지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주목합시다. 어제 본문...신20:2-3
"너희가 싸울 곳에 가까이 가면 제사장은 백성에게 나아가서 고하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아 들으라 너희가 오늘 너희 대적과 싸우려고 나아왔으니 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떨지 말며 그들로 말미암아 놀라지 말라~"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왜 전쟁터에 나서는 이스라엘에게 군대장관이 아니라 제사장이 격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제사장인가요...???
이 전쟁은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철저한 영적 무장이라는 뜻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조국 교회와 우리 교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이라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영혼이 주의 숨결에 닿지 않고 있어 그분과 커넥션이 이루어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숙명적인 재림의 그날이 다가 옵니다. 마지막 세상에 관영했던 죄악들이 코로나로 인해 이단과 동성애 등이 숨김없이 들춰지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한국 교회를 키질하시는 이유는 자명합니다.
알곡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자를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순종하는 자를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합시다, 주님,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갑시다.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애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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