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낮과 밤도, 해와 달도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그들은 조금의 의심할 여지없이 주님만을 높입니다. 소리는 들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여호와를 찬양함에 거짓이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자연에게 주지 않은 여호와의 교훈과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심중에 죄를 짓기도 하여 순결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을 주신것일 겁니다.
말씀을 송이꿀보다 더 사모하면 할수록 우리의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앞에 더더욱 열납될 줄 믿습니다.
거짓없는 하늘과 자연처럼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분만을 찬양하기까지 이 말씀을 부지런히 먹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오늘 시편 19편은 정말 아름다운 시인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아름답고 감미로운 노랫소리같이 들리네요. 다윗의 영감과 표현이 부럽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부드럽고 정직한 영을 부으사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