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위로의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게하시고
서로 뜻이 같게하셔서 영광을 받으시고자함.을 묵상하며~*
남편이 아직 연약한 믿음이나 본래 주신 성품이 선하고 인내를 잘합니다. 반대로 저는 즉흥적이기도하고 큰소리를 잘냅니다. 특히 남편에게는 더 엄격한 잣대로요. 청결과 위생문제,집안일,작은실수(ex.차량과태료.범칙금)등에 집안에서 퉁명스레말하고 짜증부립니다. 마치 남편에게는 엄한 선생님처럼요. . (부끄)
오늘 말씀에 약점을 담당하고 기쁘게하라고 하시니 자녀앞에서 아빠의 약점을 들추지않기로 다시 다짐하며
오늘 집에 오면 자녀앞에서 아빠를 안아주고(하트) 칭찬 한가지를 하여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