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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르신 수다쟁이
흔히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 왜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못듣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는 것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도 봅니다. 
심지어 요술사조차 하나님의 권능을 바로 앞에서 인정합니다. 그러나 바로는 마음이 완악해져서 역시 그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출8:19)고 말합니다.
주님은 예의바르신 수다장이입니다. 아주 인격적이시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어조로 말씀하시는 분이지요.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히3:15)
우리도 바로처럼 완악하게 반응하지 말고 듣거든 순종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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