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을 보니, 모세가 바로에게 가장 먼저 제안한 것이 '예배'입니다.
출앱굽도 아니요, 식량도 아니요, 안식도 아니요.
예배라는 것이지요.
예배가 우선이 되지 않는 삶은 바로의 생각과 같을지 모릅니다.
예배보다 더 다른 것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잘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셔서 가장 먼저 뭘 하기를 원하셨을까? 다시 고민해봐도 예배인 것 같아요.
우리도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자이길 바랍니다.
그런자에게 하나님은 출애굽도 시켜주실 것이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통해 먹이실 것이며 가나안을 정복할 힘을 주실 겁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자리에서 예배합시다.
그리고 주일예배도 사모합시다.
이왕이면 금요예배도 사모하여 한자리에 모여 기도합시다. 지금은 기도하며 예배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