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애굽의 마지막 재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세와 바로가 계속적으로 서로 대립하는 것 같으나 이 싸움의 전막은 하나님과의 대결구조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짐승과 개 한마리도 상하지 않게 보호하십니다.
홀로 싸움을 하시는 여러분들이여.
혼자의 싸움이 아닙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싸움입니다. 외로울 때 주님을 바라보십시다. 홀로 있을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모세처럼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나아갑시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28)
오늘도 주 안에서 승리하십시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역대하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