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5:4]"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Show me your ways, O LORD, teach me your paths;
오늘은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자 제겐 새로운 회사생활의 시작입니다.
본문에서 "주의 길"을 "주님이 저에게 가도록 인도하시는 길"로 해석합니다.주님은 우리 각자가 걸어가야할 길을 예비하셨고 그길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본문에서의 주의 길은 주님이 걸어가신 길이 아니라 주께서 보여주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는 두려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있는것 같습니다. 둘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긍정과 부정의 감정이 함께 하는 것이겠지요.
새로운 회사에서의 시작은 주께서 제게 허락하신 길이라고 믿기에 두려움은 없고 기대감이 클 뿐입니다.
주님께 우리의 앞날을 맡겨둡시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에게 예비하신 결과에 대해 기대해고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