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본문은 너무나 잘 아는 십계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너는....나는...너의... 너나... 나 여호와... 이렇게 너와 나에 대한 단어가 계속반복됩니다. 심지어 부로를 공경하고 이웃의 것을 탐내지 않는 것도 너와 나(하나님)과의 관계에 해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이웃, 가족, 자녀, 재산, 시간, 일, 건강, 마음까지 하나님 안에서 조정당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나의 배우자를 볼 때 하나님이 생각나야하고, 나의 재산과 직장도 그러해야 하고, 나의 이웃과 나의 소유를 볼 때 그러해야 함이 마땅하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모두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라는 것입니다. 죄의 종, 거짓의 종, 물질의 종, 자기연민의 종, 욕심의 종에서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과 내 모든 삶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그 연결된 삶 속에 주님을 개입시키십시오. 그렇게 할 때, 십계명속에 있는 모든 복들이 여러분의 삶을 침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