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시3:1-4)
대적이 많을지라도 치는 자가 많을지라도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많을지라도 주는 나의 방패이시며 나의 영광이시며, 나의 머리를 드는 자이시므로 우리는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할 일은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는것(시3:4)'입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조차 응답의 하나입니다. 주님은 계속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단도 일하고있고, 나의 자아도, 나의 주변 사람들도 모두 각자의 생각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고 그 가운데 걸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믿고 기도하는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자를 붙드시며, 반드시 천만인이 에워싼다고해도 구원하십니다. 힘든 순간에도 주님을 놓지 맙시다. 부르짖어보세요. 모든 구원은 주께로부터 나옵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