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9편을 읽으면서 '왕의 왕 주의 주'라는 찬양이 생각나네요. 온통 여호와의 영광을 찬양하는 그 목소리가 힘차고 위엄이 넘칩니다.
1절의 '권능있는 자는 아마도 '우리'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권능있는 자=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의미인데, 천사이기도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을 말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시편은 여호와의 위엄과 영광을 말합니다.
우리가 그의 이름에 합당하게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해야 할 것 같습니다(2절)
나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물소리, 우렛 소리를(3절) 읽으니 홍해를 건너는 사건이 생각이 나네요.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그 분만이 영광이십니다.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큰 소리로 다시 한 번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