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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으매 고쳤나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아멘~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가랑비에 옷 젖 둣이 ....어둠이 틈 을 리며 다가오는 엄습을 느끼지 못할때 여지없이 육신의 연약함이 비빌언덕이 되어 오늘만 오늘만 하고 있을때 엄습함의 시작을 느낄땐 ...어쩌지..발 만 동동 구르고 있을때 깨어 있으매 ...선포하게 하시고
주깨 부르짖으매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시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얼릉 가정의 재단으로 준비하고 엎드렸읍니다.

몇해전 집 울 주실때 기도방 이 있는 집으로 주세요.
기도했더니 실재 집 을 주실때 세심함으로 방4개에 기도방까 지 있는집으로 주셨던 은혜를 떠올리게 하시내요.
그리고 또 4개월전 안주 할만 하니 또 장막을 옮기셨어요. ~~Why~

롯대 밑 삼정으로 ^^
이사를 하고 싶지 않은 때 내려놓음으로 이사를 와서 집 에 애정과 감사가 없었읍니다.
그 다음은 어디 입니까 룰 ~~
내 안에서 계속 떠날 준비만 하고 있으니 가정의 재단을 쌓을 생각을 못하던 터에 어둠이 틈 탓음을 알게 하시고 고백하고
선포하고 승리케 하심을 신실하신 나의 하니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저녁시간 깊은기도로 주님의 음성을 듣겠읍니다.2시간씩
2017년도 를 준비하는 새롭게 하실 일 을 듣겠읍니다.
새벽2시고 3시고 수시로 깨우실때 워룸(드래스룸 아님^^ .아이들이 없는관계로 작은방 하나가 워룸 임)으로 가서 기도하겠읍니다.
할렐루야!!


고백)

나는 적의 모든 속임수에 대항하여 빈틈을 주지않으며 믿음으로 굳게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심령에 있고 나의 입에 있으므로 나는 마귀와 상황을 능가하여 승리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자입니다.나는 사탄과 세상을 이긴 자 입니다.
나의 삶은 영광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 이상명2016.12.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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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 정해중2016.12.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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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의 핫라인이 개설되어 굵고 짧은 기도로써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듣게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의 터전을 순종으로 옮겼던 아브라람이 받은 축복이 이유정권사님께도 그대로 임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여수정2016.12.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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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방 너무 훈훈합니다. 어제 드렸던 뜨거운 불이 아직 안식은듯... 아주 따끈따끈 합니다ㅡ 할렐루야ㅡ
    다들 믿음의 아브라함. 모세. 다니엘. 느헤미야 등등 이 되시길 기도합니다ㅡ

  • 박창균2016.12.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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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권사님을 한계단 더 올라서게 하시므로 하나 더 높은 곳을 누리게 하시려나 봅니다.
    더큰 은혜를 기대해봅니다 홧팅~

  • 이유정2016.12.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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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아멘아멘^^

  • 정지예2016.12.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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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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