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8편
'주께서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같을까 하나이다.'
주님이 잠잠하시고 귀를 막으신 것같은 영적인 어두움, 기도를 하나 듣지 않으시는 것 같은 답답함....
이 모든 것을 '무덤', 마치 '죽음'과 같이 여기는 저자를 볼 때 얼마나 주님과 친밀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안에서 가장 큰 소망은 '주님과의 연합'이 되는 것이고, 가장 큰 비극이 '주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라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여 당신이 나의 모든 것이 되게 하소서.
우리 교회 식구들도 그러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