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우유부단한 아버지 이삭, 약삭빠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야곱 이들은 우리의 모습과 너무 닮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두 사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그들의 우선순위 입니다. 이삭과 야곱은 결혼이라는 어떤 삶의 여정을 통해 그들이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서처럼 자신의 뜻과 자신의 욕구대로 결혼을 진행할 수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매번 우리의 인생의 길에서 선택을 해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것이죠? 나의 욕심과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준이 되셔서 그 뜻 가운데 결정하고 움직이다보면, 우리 역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길로 가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도 어떤 선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각자 다르겠지만, 진학, 결혼, 취업, 이사, 사업, 사소한 만남부터 중요한 일까지, 물질과 시간의 쓰임, 이 모든 선택에 있어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어 믿음의 여정을 밟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 오늘 일정 가운데, 그 일을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 내가 하나님보다 더 큰 우선순위를 두고 움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안에서 오늘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