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시편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건져짐을 받는다"

[시편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건져짐을 받는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하나님께서 "의인은 고난이 전혀없다"고 말씀하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최소한 "의인은 고난이 있으나"라고 말씀 하셨다고 하면 그나마 좋았을 텐데,

본문에는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도록 예비하신 길은 분명 그 과정과 끝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그렇다고 그 길에 장애물이 없다는건 아니겠죠!  길이란게 옆으로 굽어질수도 있겠고,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겠습니다.
때로는 예상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고 예상은 했으나 시련이 큰 어려움도 겪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길인줄 알면서도 우리가 그 길을 걸어갈수 있는 힘은
첫째,하나님께서 내게 예비하여 주신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며
둘째, 고난이 오더라고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은 우리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며
세째, 그런 고난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을 믿기 때문 입니다.


일단 우리 앞에 놓여진 길이 좋아보이건 싫어 보이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임이 확실하다면, 두려움 없이 걸어갑시다. 어려움은 있겠으나 분명 하나님은 우리가 그 길을 끝가지 가서, 예비해 놓으신 결과를 보시길 원하실 것입니다. 그 길의 마지막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의심했던 자들에게 보이길 원하실 것입니다.


혹시 아직 그 예비하신 길이 무었인지 알수 없으시다면, 오늘 금요기도회에 오셔서 그 길을 보여주실것을 기도로서 부르짖기를 바랍니다

  • 정지예2016.12.21 10:46

    신고

    아멘

  • 여수정2016.12.21 10:46

    신고

    의인이라고 하신 주님께서 능히 모든 고난을 이겨낼 힘을 주실줄 믿습니다. 악인이 비난할 수 없는 것은 우리는 주님께 속하기 때문입니다. 아멘아멘 믿음의 길을 걷겠습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걸어가겠습니다. 아멘

  • 정지예2016.12.21 10:46

    신고

    금요기도회가 얼마나 은혜의 자리인지 알게되면 결코 육의 편안한 자리에 머무를 수 없답니다 각자의 기도제목 가지고 와서 함께 기도해요~♡♡♡

    • 이유정2016.12.21 10:47

      신고

      아멘

  • 천주연2016.12.21 10:47

    신고

    모이기를 힘쓰라고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 . 교회로 모입시다요! !

    • 여수정2016.12.21 10:47

      신고

      그럽시다요~!!

  • 천주연2016.12.21 10:47

    신고

    모이고 싶어도 사정때문에 못모이시는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요~~

    • 이유정2016.12.21 10:47

      신고

      아멘

    • 정지예2016.12.21 10:48

      신고

      아멘

  • 박창균2016.12.21 10:48

    신고

    에브리바디 홧팅~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8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3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3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4
243 왕하3장 2024.06.27 91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7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4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4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0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5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2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6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