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시편 36:9] "주의 빛 안에서"
[시편 36:9] "주의 빛 안에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우리가 한 낮과 같이 밝은 빛 가운데에 있을 경우, 밝은 빛보다 더 밝지 않으면, 그 빛을 볼수 없겠지요. 
빛 가운데 보여지는 빛이 가장 밝은 절대 빛이 되겠지요. 우리의 주님은 이런 절대 빛 이십니다. 

 우리의 얼굴이 빛을 향해 바라보고 있을때는 어둠의 그림자를 볼수 없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빛을 등지고 있을때, 우리 자신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빛이 밝을 수록 이런 어둠의 그림자는 진해지고 뚜렸해 집니다. 빛이 약하면 이런 어둠의 그림자도 흐릿해지지요. 그건 어둠이 흐렸해지는게 아니라 빛과 어둠을 분간하는게 명확해지지 않기 때문에 (선과 악에 대한 분별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어둠의 그림자가 흐릿해져 보이는것 뿐입니다. 
누가 선한지 누가 악한지 구분이 잘 안되는 혼돈의 세상이라면, 그중에서 악한 사람만을 골라내는게 그만큼 어려워 지겠지요.

우리는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고 싶어합니다. 우리 자신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것이나, 성전인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것도 주님의 빛 가운데 있는 있기 위한 모습이지 않을까요 ? 그러나 그런 빛 가운데 거하고 있더라도, 빛의 근원이신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 다면, 그만큼 어두운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많이 보게 될것입니다.

항상 주님의 빛을 향할수 있는 마음과 행동을 갖게 되길 소망합니다. 내속에 어두움을 보게 된다면 (그만큼 내가 선악을 분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서) 그만큼 주님께서 밝은 빛으로 나를 비추고 계시는 것(빨리 빛을 향해 얼굴을 돌리기를 기대하시면서)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끝까지 자녀를 포기하지 않으시니까요 !
  • 여수정2016.12.21 10:45

    신고

    아멘. 오늘도 빛 가운데.거하길 기도하며 아침을 열었습니다.
    우리 넘치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도하게 하시고 남아있는 2016년이 아름답게 열매맺혀지길 기도했습니다.
    금욜. 토욜 모두 얼굴뵙길 바래요. 어제 헤어졌는데 보고싶은 우리 넘치는 가족이네요
    일주일간 승리하시고 빛을 따라 걸어요~~
    제 안에 어두움은 모두 사라지고 그 빛이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 천주연2016.12.21 10:45

    신고

    아~~토욜 고기파티가 너무 기대되네요~~^^ 다들 만나요~~^^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8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3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3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4
243 왕하3장 2024.06.27 91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7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4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4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0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5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2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6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