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8] "증언하는 자"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요한복음 1:5]의 말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와 같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깨닫지 못하는, 믿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영적인 어두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는 세례요한의 임무와 같이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증언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하루 앞둔 날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우리끼리 경축하고 있으나, 주변의 어둠에게는 어떤 날일까요?
데이트하기 좋은날, 자리값이 몇배로 높아져 바가지 쓰는 날, 술마시고 놀기 좋은날 이겠지요! 과거에 제가 그랬던것 처럼!
그들에게 미리, 빛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증언했더라면 그들에겐 다른 성탄절 이브를 보내고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증언하러 앞서 보내진 세례요한의 사명을 현재의 우리가 명심하고 내년 성탄절에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 오심을 바르게 경축할수 있도록 한해동안 열심히 증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