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장 18절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15장 20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나를 둘러싼 새로운 사회적 환경 (회사를 옮긴다던지 옮길 결심을 한다던지)이 생길때, 지금까지는 주변(상사나 부하직원, 동료)이 크리스쳔(믿음이 깊던 그렇지 않던, 교회를 계속 다니고 있던, 지금은 다니지 않던) 이길 바래왔습니다. 주변에 타종교인이 있다거나 안티 크리스쳔이 있으면 사회생활하는데 그 얼마나 힘든 환경이 되겠습니까 !
그러나 이것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사명을 망각하고 또는 전도하기 쉬운 대상만을 선택해 전도하려는 나의 앏팍한 계산속에 있음을 , 단지 내가 생활하기 편한 환경을 항상 그려왔던 것임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인도해주시는 새로운 길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지 애써 고민하지 않으려 결심합니다. 그중에 누구는 나와 같이 주님을 아는 사람들 일것이고 또 다른 누구는 주님을 알아야 할 사람들 일테니까요.
나중에 15장 19절 말씀과 같이 "내가 OO부터 두루 행하여 OO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하고 외칠수 있는 때가 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