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시편 38:4] "내가 감당할수 없는 나의 죄악"

[시편 38:4] "내가 감당할수 없는 나의 죄악"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My guilt has overwhelmed me like a burden too heavy to bear.


나의 죄악이 나를 압도해서 그 무게감이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수준이라는 고백의 내용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있겠지요. 그런데 큰 죄악이라고 하더라도 그 죄의 무게감은 얼마나 될까요 ?
아직까지는 제 몸을 압도할 만큼의 큰 죄를 짓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찌보면 이것 역시 죄에 대한 민감성을 측정하는 장치(죄 센서)가 잘 작동하지 않아서 큰걸 크게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내가 지은 죄가 크다, 작다는 건 내 몸속에 내 맘속에 있는 죄를 인식하는 센서가 얼마나 민감한지 아닌지에 대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지극히 작은 죄도 본인에게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무게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겐 이런 죄에 대한 민감성을 측정하는 장치(죄 센서)는 도덕의식, 양심이겠지요.

 그러나 우리와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성령이 죄 센서인것 같습니다.

우리속에 계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몸과 마음과 머리가 짓는 죄를 재빨리 캐치하셔서 우리가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령님이 주신 신호에 순종으로 응할 수 있도록 기도로써 우리 스스로를 매일 단련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기도하는 근육이 불끈불끈 단련되고 솟아 나도록 열심히 훈련합니다. 제일 먼저 복상을 통해서, 그리고 시도 때도 없는 기도를 통해...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8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3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3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4
243 왕하3장 2024.06.27 91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7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4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4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0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5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2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6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