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0:13]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업무적으로 중요하고 시간내에 결정이 나야만 하는 건들이 3건 있습니다.
이 3건은 상당히 무게감이 있는거라, 실무자로서 회사에 조언은 드렸으나, 어찌 결정이 날지는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건들은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겨 두기로 했습니다.
이 건들이 연초(1월 초반)에 결정이 나야 다음 단계가 계획대로 진행이 되어야, 계획한 사업스케쥴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행정기관과 관련기관이 연계된 것이라 일정 진행을 맘대로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서 맘이 조급해지네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방향으로 결정되도록 해주시겠지만, 맘속에 조급함을 숨길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를 출입구로써 눈에 들어옵니다.
응답받기까지 진득하니 기도해야 하나, 연약한 인간인지라 조바심내고 빨리 해달라고 떼쓰고 있습니다.
이전 복상할때 하나님께 "맡기다"라는 뜻이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굴려보낸다"라는 것으로 배웠으니, 맘 편하게 응답을 기다려야 하겠으나.....
오늘 밤 금요기도회에서 "제때에" 결과가 "합당한" 방향으로 나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떼쓰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