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시편 40:13]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40:13]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업무적으로 중요하고 시간내에 결정이 나야만 하는 건들이 3건 있습니다.

이 3건은 상당히 무게감이 있는거라, 실무자로서 회사에 조언은 드렸으나, 어찌 결정이 날지는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건들은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겨 두기로 했습니다.

이 건들이 연초(1월 초반)에 결정이 나야 다음 단계가 계획대로 진행이 되어야, 계획한 사업스케쥴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행정기관과 관련기관이 연계된 것이라 일정 진행을 맘대로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서 맘이 조급해지네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방향으로 결정되도록 해주시겠지만, 맘속에 조급함을 숨길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를 출입구로써 눈에 들어옵니다.


응답받기까지 진득하니 기도해야 하나, 연약한 인간인지라 조바심내고 빨리 해달라고 떼쓰고 있습니다.

이전 복상할때 하나님께 "맡기다"라는 뜻이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굴려보낸다"라는 것으로 배웠으니, 맘 편하게 응답을 기다려야 하겠으나.....

오늘 밤 금요기도회에서 "제때에" 결과가 "합당한" 방향으로 나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떼쓰러 가야겠습니다.

  • 박영준2016.12.31 21:25

    신고

    아멘!!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8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3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3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4
243 왕하3장 2024.06.27 91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7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4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4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0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5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2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6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