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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2:18-22

출입구:20절

어절;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이번 본문에선 예수님께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시고 있다.이번 본문에서 말한것 같이 예수님이 오실 때가 멀지 않았다는 걸 난 알고있다.나는 그 예수님이 오실날을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는가?내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내 멋대로 살아가는 것 같다.복상을 이렇게 하면서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서 다짐하지만 막상 일상을 시작하려고 하면 잊게 되기 일쑤고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많다.그러나 이번 말씀에서 예수님이 "진실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듯이 나도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지켜나가면서 살아가고 싶다.내가 살면서 어긋나게 살아가고 있다면 어긋남을 알고 속히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를 뉘우치고 싶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번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날이 멀지 않음을 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내가 살아가기 바빠 하나님을 잊은 채 살아가는 것 같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되는데 세상의 어느것이 최우선이 되었던것 지금 고백함으로써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오늘 있을 송구영신예배를 통해서 2016년 잘마무리 할 수 있게하심을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천주연2017.01.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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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 영준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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