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16]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내리시고 은혜를 베푸심은,
우리가 그런 축복과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것보다 (물론 우리중에는 그럴 자격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이를 통하여 우리를 아는 자들 (사도 바울이 청년 사울때와 같이 우리가 한때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 였었으나)에게
우리의 변화됨을 보게하여 그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변화된 인간의 "본보기"로 삼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은 저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왔다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없으나 (이건 저의 변화됨이 부족한 것이겠지요.
교회에서의 저와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회에서의 제가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부끄러워해야 할 모습입니다) 한때는 안티였던 제가 이런 복상을 나누고 있다는 것이, 저를 "본보기"로 보이셔서 저와 같았던 안티들과 소통하게 하시고, 결국 하나님께서 뜻한 바를 이루시려는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과 은혜를 경험하더라고 교만해지지 않고, 자만해하지 않고, 오직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수 있도록 저를 단련시켜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찾게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