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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2:2]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디모데전서 2:2]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for kings and all those in authority, that we may live peaceful and quiet lives in all godliness and holiness.

주위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가난하거나 아프거나, 큰일을 이루기위해 애쓰거나 걱정거리가 많거나,신분과 지위가 낮거나)에게 기도하라고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할것 같습니다. 물론 주변의 어려운 사람에 대한 연민의 감정이 우리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문 말씀은 상대적으로 우리보다 위에 있고 평안하리라고 생각되는 왕과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노고와 감사를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들만을 위해서라면 우리의 기도와 간구가 필요없겠지요!

그러나 본문의 의미는 그들이 평범한 우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우리가 경건하고 단정함으로 평안한 믿음생활을 할수 있도록 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이런 의미가 깔려있는게 아닐런지!)

우리가 한국의 위정자들, 재계의 리더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대한민국이 아닌 우리 모두의 대한민국을 위해서요!
경제가 회복되고 도덕과 정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 모두 기도할 때 인것 같습니다!
  • 정지예2017.01.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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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저도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을 보면서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안한 죄를 회개했습니다. 하늘나라가 이 땅에 임하길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와 법과 질서가 이 땅에 세워지길 이 땅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 이유정2017.01.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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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현 정권 시작전 기도로 섬겼던 은혜들이 떠올려졌고 하나님이 하심을 목도했던 몇년전 나의 기도생활을 떠올리게 했읍니다 .
    확연히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못했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무엇에 뺏겼을 그 시간이 ~~
    돌이켜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를 내몰아야겠습니다.
    시도때도없이~~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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