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롬15:27
저희 가족은 박창균 목사님께 커다란 영적인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6년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삶의 변화를 누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늘 멀리서 지켜보며(교구담당목사님이 아니셨기에) 이 은혜를 어찌 갚으리오 하고 있었는데 넘치는 교회로 불려주셔서 작은 부분이나마 육적인 것으로 섬길 수 있게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대로 더욱 풍성히 섬길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