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28] "행동하는 믿음"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and Levi got up,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예수님께서 시몬베드로에게 따라오라고 말씀하셨을때, 시몬베드로는 묻지도 않고 모든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누가복음 5:11)
오늘 역시 세리(tax collector)인 레위에게 따르라고 말씀하시자, 모든것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예수님을 위하여 큰 잔치까지 벌립니다.
당시 "세리"라는 직업은 사회적인 지탄을 받는 직업이었다고 들었습니다. (탐관오리 같은....)
본문과 같이 예수님은 사람의 겉모습이 아닌 중심을 보아야 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세리 역시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믿음에는 필연적으로 행동이 따르는것 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겠지요.
말이 쉽지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것을 해내야 하는게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것 같습니다.
일단 그나마 맘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행동으로 옮기실것을 권면해 드립니다.
예를 들면 복상의 나눔, 금요 기도회, 주일 2부예배 (Bible way)와 같은 것을요.
해보기 전까지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첫 걸음 떼기가 어렵지, 다 들 하실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복상나눔에 참여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