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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 2016.10.17
  •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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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가운데 있던 .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지냈던 20대 때도 하나님이 두려웠던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가끔 생각나는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첫아이를 가지고 낳는 과정에서 회개를 하면서 주님이 제게찾아오셨습니다. 채원이가 태명도 '축복이'였는데 하나님께로 갈수있는 축복의 통로였나봅니다.

호세아서의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시고 탄식하시지만 긍휼하심으로 자녀가 돌아오길 기다리시는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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