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위하여 이 땅에 심겨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겨 살다보면 어느덧 나의 존재 이유를 망각하고 세상흐름에 휩쓸리게 되기 마련이지요. 이 세상에서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지만 주부로써, 아내로써, 세아이의 엄마로써 제 역할을 감당하는 중에도 늘 깨어 나의 존재 이유를 잊지않고 아주 작은 일에도 충성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 땅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위해 심겨지지 않은 사람이 없음을 알고 한 영혼, 한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통로로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