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Then he told this parable: "A man had a fig tree, planted in his vineyard, and he went to look for fruit on it, but did not find any.
포도원(포도밭,포도농장을 말하겠죠?)에 왜 무화과나무를 심었을까요? 포도원이 의미하는 바와 무화가 나무가 의미하는 바가 특별히 다른 뭔가가 있을까요?
저는 의미하는 바는 알수 없구요. 또 그게 중요한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시골생활의 경험에서 보자면 포도나무는 가지치기도 잘 해주고 가꾸어야만 좋은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그러나 무화가 나무는 누가 가꾸지 않아도 잘 자라지요!
우리는 포도나무가 되었던 무화과 나무가 되었던 일단 포도원에 심어진 이상, 포도원지기의 보살핌이 있어야 좋은 믿음의 열매가 열린다는 것을 보여주시려는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포도원지기 이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