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반대하는 자 vs 기뻐하는 자

반대하는 자 vs 기뻐하는 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18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자녀를 고쳐주십니다. 그런데, 자신의 틀과 기준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회당장과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였습니다.

무엇을 보든 내 마음의 눈이 먼저 그 사건을 해석하고 나서야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반대하던 자들은 이미 반대하기로 결정하고 그 눈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열매를 맺고, 아무런 사심없이 바라보았던 무리들은 기뻐하는 모습을 봅니다.

우리는 항상 객관적으로 사건을 바라본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마음에 있는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바르고 정직하고 겸손해야 열매도 그러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영광받으시기 원하십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의 일에 적극적으로 기뻐하며 반응하는지 아닌지 보면, 내 심령의 모습도 보이겠죠?

주님, 우리의 마음을 만지소서. 그래서 아름다운 눈과 귀가 열리게 하옵소서.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6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0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1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2
243 왕하3장 2024.06.27 89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5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2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4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2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38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3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0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4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5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