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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2장14절~15절
  • 2016.10.17
  • 조회수 310
  • 추천 0

마치 자식을 혼낸후 마음 한켠에 짠한 마음이 드는 것처럼, 우리 하나님도 그러신듯 합니다.
12절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13절 "내가 그에게 벌을 주리라"
@@; BUT...
14절 "내가 그를 타일러서 거친들로 데리고 가서 위로하고"
15절 "거기서(거친들) 비로소 포도원을 주고... 아골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주리니..."

인생의 눈물이 베인 그 자리에서 위로와 소망으로 회복케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 자리가 전혀 편한 자리가 아니기에 당혹스럽니다.
"거친들과 아골골짜기"라니요...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자리, 소망으로 일어설수 있는 자리이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저에게도 거친들이 많았습니다. 골짜기도 숱하게 있었구요.
새삼드는 생각은,  골짜기를 지나 소망의 문으로 들어갔으니 굳이 그문을 다시 되돌아 나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젠 그 문을 지나 더 큰 소망의 대로를 향했으면 합니다.
골짜기를 지나 산 정상에 서서 그 지나온 골짜기를 유유자적 내려다보고 싶습니다.하박국선지자처럼...
어둔 골짜기를 지나 예비된 정상은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그 주님의 아름다운 영광 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우리 넘치는 가족들이 이 소망에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정해중집사님의 복상을 보면서 영적인 이심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과 일주일 복상하신 분의 내공(?)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더 기대되는 것은 정집사님을 통해 세워질 또 다른 제자들이 눈 앞에 보이는 듯 합니다. ^^~
더 깊이 내공을 키우십시오. 더 간절히 주님을 사모하십시오. 더 뜨겁게 소망을 열망하십시오.
정해중집사님과 넘치는 식구들이 저의 소망의 문입니다.

적용 : 소망의 문을 통과하고 경험케 하셨기에 더 기쁜 소망의 말씀을 전했으면 합니다. 그럴려면 더 깊은 복상과 교제의 시간이 필요하겠죠. 요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그러나 시간을 먼저 소망되신 주님과 더 깊게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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