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누가13:12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누가13:12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두달전에 왼쪽 발목이 겹질려 한의원 침부항 치료를 계속 다녀도 잘 낫질 않았습니다.은근한 통증은 걷고, 디딜때마다 아팠죠.
작은 속삭임의 기도에도 응답하시고 보여주셨던 하나님을 기억하여, 작은 질병이지만 " 이대로 계속 병원을 다닐수없고 치료비도 많이 드니 하나님 고쳐주세요! "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때는 늦을수있으나 고쳐주실거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순간 통증이 사라지고 나았다는걸 느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하나님이 하신게 아니라고 의심치못할만큼 병원에 다녀도 차도가 없었기에 기도한것인데 지금은 나아져서 한의원에 가지않습니다.
어쩌면 무모하게 예수님믿는다.그냥 시간이 지나 나은거지라고 할지 모르나 기도한것은분명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신것입니다.
그저 작은 변화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도 치료의 하나님임을 다시 느끼고 감사했습니다.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06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0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1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2
243 왕하3장 2024.06.27 89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5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2
240 시편44편1-8 2024.06.27 134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2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38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3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0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4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3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