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3:1]
"~할지라도 여호와가 ~사랑하나니 너도 ~사랑하라."
우리에겐 누구를 사랑할수 없는 이유를 말하라면 대여섯가지를 말하는건 식은죽 먹기이죠. 어떤 대상(일,환경...)에 감사할수 없는 이유를 말하는것 역시 너무나 쉽습니다. 그러나 본문과 같이 "~불구하고", "~지라도" 사랑하거나 감사하긴 참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하라" 하십니다.
어제 마눌님에게 약간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나의 마눌님 이란것 자체에 감사하고 사랑해야 함에두요. 조명기도할때 죄가 생각이 안나서 혹시 제가 잊고 있는 죄가 있으면 깨닭게 해달라 했더니만, 복상 나눔을 쓰면서 생각나게 하시네요.
적용 : 집에가서 바로 미안하다고 해야죠!
그전에 미리,
이 글을 읽는 마눌님! 미안해요.사랑하고 감사하구요!
첨언) 다시한번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내용이 떠오르는군요. 저에게도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을 조금이나마 닮아가는 삶의 변화가 오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