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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18:17
  • 2017.03.21
  • 조회수 254
  • 추천 0

누가18:17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않는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못하리라 하시니라.

성경이 전에는 봐도 영~남의 얘기 같더니 성령님이 제 안에 계신후론 말씀이 살아서 다 제게 하신 말씀이고. 권면하신 말씀이며
살아있는 역사속의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아이같은 눈으로 보아야 믿어지는것같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지 않는 제모습이 뭐가 있나 살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직도  실망된 마음,용서, 잊어버리는것이 *속히*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채원이랑 있다보면 제가 혼내도 금방 잊고, 또 하하하! 웃고 다시 엄마라고 좋아하는모습을보고 깨닫습니다.
저도 그런 아이같은 모습을 하나님이 원하실거라고요.

토욜있던 선교 축제에 믿음이 아직 연약하신 아빠가 오신다고 해놓곤 결국 안오셨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드려야겠습니다. 이번엔 못오셨지만 다음엔 꼭!오셔서 보세요 사랑하고요

  • 정지예2017.03.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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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앞에 채원이같은 모습이라면 너무 좋죠

  • 여수정2017.03.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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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제 교회에 애들이 북적대니 너무 좋았습니다. 교회가 막 살아서 심장이 뛰는 것 같이 활기있는 모습이 참 기쁘더라구요. 아이들은 기쁨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순수함과 이중성 없는 모습들이 우리의 맘을 충만케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넘치는 식구들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ㅡ
    야들아~~~ 싸랑해

  • 조성란2017.03.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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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 너무 좋았습니다~우리아이들초등부 교재7권준비해서 가져갔었는데 6명초과로 복사하느라 바빴지만 너무감사했구요~우리교회 주일학교가 부흥되어 교회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셀모임에 애써주신셀장님 덕분인것같습니다~계속아이들이올수있었으면좋겠습니다~말씀을들을때 똘망똘망하던 아이들의 눈빛이 아직도생생하네요~ 더기도해야겠다는 거룩한 부담이 느껴졌습니다~정말감사합니다

  • 정지예2017.03.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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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사진찍으러 다음세대 예배현장으로 들어갔을때 깜짝 놀랐어요 애들이 넘쳐서

  • 천주연2017.03.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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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예쁘게도 생각하시네요.저는 정신없으실것같아 걱정됫는데요~ㅎㅎ선생님 한분이 더 들어가야할것같더라구요

  • 정지예2017.03.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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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혼 한영혼이 너무 귀하고 복되네요

    • 여수정2017.03.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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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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