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18:17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않는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못하리라 하시니라.
성경이 전에는 봐도 영~남의 얘기 같더니 성령님이 제 안에 계신후론 말씀이 살아서 다 제게 하신 말씀이고. 권면하신 말씀이며
살아있는 역사속의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아이같은 눈으로 보아야 믿어지는것같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지 않는 제모습이 뭐가 있나 살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직도 실망된 마음,용서, 잊어버리는것이 *속히*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채원이랑 있다보면 제가 혼내도 금방 잊고, 또 하하하! 웃고 다시 엄마라고 좋아하는모습을보고 깨닫습니다.
저도 그런 아이같은 모습을 하나님이 원하실거라고요.
토욜있던 선교 축제에 믿음이 아직 연약하신 아빠가 오신다고 해놓곤 결국 안오셨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드려야겠습니다. 이번엔 못오셨지만 다음엔 꼭!오셔서 보세요 사랑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