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I tell you the truth, anyone who will not receive the kingdom of God like a little child will never enter it."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같이 받아드린다는 것이 어떤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냥 아이가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는 부모의 존재는 절대적인 것이겠죠!
그래서 모든 결정권을 부모에게 맡기는것같습니다. 회상해보면 내가 뭔가를 결정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내생각 다음순위로 밀쳐놓을때 더이상 저 자신을 어린아이로 인정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어린아이다움은 결국 결정권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법으로 지키고 받드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속에서 어린아이 다움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오늘 하루를 나의 생각만으로 결정했던 일이 무었이었는지에 대해 반성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