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23:25 옥에 갇힌자를 놓아주고 예수는 넘겨주어 그들의 뜻대로 하게하니라
예수님대신 풀려난 바라바처럼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억눌린것에서 자유를 주신것에 다시 감사합니다.
오늘도 십자가에 의지하여 돌이켜 회개했습니다.
거듭났다하여도 날마다 회개합니다.
그러나 쭈뼛대지 않습니다.
입으로 고백하고
당당히 십자가에 의지한다고합니다.이 영적 당당함은 주님이 저대신 온갖 질고를 겪으셨기때문에 나올수있는것이죠.
이것을 알고,가슴으로 느껴지기까지가 10년이 걸렸습니다.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차에서 찬양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다시 떠올리며~주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