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4:13... '이는 그 나무 그늘이 좋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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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주신 나무 그늘에 앉아 말합니다. '나무신이시여. 당신이 주신 그늘이 너무 좋습니다.'그렇게 말하지만, 실제 그 나무 그늘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을 신으로 섬길 때 우리의 모습은 가장 추악스럽고 우둔합니다.
신명기에는 말합니다.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마라' 우리 안에 있는 우상은 다~~ 나, 나, 나를 위해 만든 우상입니다.
산을 보아도, 들을 보아도, 돈을 보아도, 나 자신을 보고 있어도 내게 유익을 주기 위해 그것으로 우상으로 만들고 섬깁니다. 사실 본질적으로는 우상을 섬기는 것 같지만, 이기적인 나 자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들을 점검합니다. 내 의가 살아서 주님께 돌려야할 영광을 가로챈 것은 아닌지...
내게 주신 나무 그늘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대상에게 감사한 것은 아닌지....
깊게 묵상하였습니다.
만물의 창조주요, 주인이신 주님만 찬양합니다. 아멘